작성자메딕찾는마린작성시간09.05.03
어려운 과거의 부끄러운 기억...저도 참 부끄러운 기억을 많이 가졌기에 최소한 상처주지않기 위해 노력하지만, 성질머리가 본질적으로 더러워 혹은 너무 저를 만만하게 보는 타인에 대해 대처하기가 힘들때가 많습니다. 좋은 대처요령좀 갈켜주십시요..헤헤헤
답댓글작성자아이앰작성시간09.05.03
답글들이 오가다 보면 약간 성질을 돋구는, 혹은 비꼬는 듯한 말투가 튀어나오게 됩니다. 그 때 드는 생각 '이사람이 날 무시하나?' -->이런 생각이 들게되면 걷잡을 수 없게 됩니다. (이야기의 본질은 제쳐두고 감정이 상하는 말싸움과 상승작용)
작성자future작성시간09.05.03
알밥은 대놓고 하니까 한눈에 구별이 되지만 유사알밥은 가끔씩 맞는 소리 할때도 있고 옳은 의견에 찬성도 합니다.그래서 사람을 헷갈리게 합니다.그러다 중요한 순간에는 뒤통수를 칩니다.그래서 알밥이나 유사알밥이나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둘다 경계해야 합니다.
작성자들꽃산방작성시간09.05.03
인내력을 요구하는 일이죠...*^^* 겸살님께는 더욱 참기 힘든 고역이실거고...그러나 어느 때보다 필요한 일이기도 하겠구요...보듬어 안을 수 있는 여력이 우리에게 있었으면 쉬울텐데...이제 갓태어난 면역이 안된 우리의 아.정.포에겐 아픈 성장통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