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별 (왕유3) 작성자미정| 작성시간10.10.04| 조회수112|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난정주영숙 작성시간10.10.04 맞어...봄풀은 내년에도 푸르겠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연우 작성시간10.10.04 역시 시는 조용한 강물처럼 흘러야 여운이 남는 것 같아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윤주 작성시간10.10.06 화려한 멋은 없지만 담백하고 여운이 깊게 남는 것 같아요. 왕유의 시는..^^ 좋은 자료 잘 읽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상은 작성시간10.10.19 친구가 떠날땐 여태 즐겁게 놀았지만 그래도 아쉽죠..그런 마음이 잘 드러난 시 같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숙영 작성시간10.10.22 겨울이 가고 봄이 다시 오듯이 그대가 다시 오기를 바라는 마음이 잘 드러나 있네요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경완 작성시간10.12.15 헤어진 다음에 그 진가를 알게 되는 것이 인간이리라. 이 말 정말 와닿네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