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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진원 작성시간06.12.09 모두 한 집에 하나 정도 밖에 낳지 않으니 모든 자식 하나 하나가 보배인지라 금이야 옥이야 애지중지 키우다 보니 몸은 크지만 정신은 망가져 가고 있는게 아닐까요, 해결책은 그져 자식 여럿 낳아서 거칠게 키우며 다스려야 남을 배려하는 협동과 인내를 배워 참된 인간이 되어가는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헌데 요즘 엄마는 자식 하나 겨우 낳고 우울증 결렸네 뼈빠지게 힘느네 어쩌고 하는 걸 보면서 그 옛날 우리 어머니들의 억측스러웠던 숭고한 삶에 머리숙여 감사합니다. 물질의 풍요는 결국 인간을 타락시키고 아무리 휘황찬란한 문명이라도 결국 멸망하여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꼴을 보고야 마는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