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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진 작성시간16.04.08 4. 국립국어원 답변 첨부: 안녕하십니까?
‘박수(拍手)’는 ‘두 손뼉을 마주 침.’의 뜻으로, 이미 ‘치다’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박수하다’ 또는 ‘손뼉을 치다’와 같이 쓰는 것이 의미상 중복되지 않는 표현입니다. 다만 ‘박수(를) 치다’가 관용적으로 많이 쓰이고 있으며, ‘박수’와 ‘치다’를 함께 쓰는 것이 반드시 틀렸다고만 볼 수는 없어, 사전에서도 관용적인 쓰임을 인정하여 보이고 있습니다.
5. 네. 해소되었습니다.
6. 네. '세상을 떠난' 사실이 불행하다는 의미일 수도 있고, 유품을 남기지 않은 것이 불행하다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
작성자 진진 작성시간16.04.08 4. 국립국어원 답변 첨부: 안녕하십니까?
‘박수(拍手)’는 ‘두 손뼉을 마주 침.’의 뜻으로, 이미 ‘치다’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박수하다’ 또는 ‘손뼉을 치다’와 같이 쓰는 것이 의미상 중복되지 않는 표현입니다. 다만 ‘박수(를) 치다’가 관용적으로 많이 쓰이고 있으며, ‘박수’와 ‘치다’를 함께 쓰는 것이 반드시 틀렸다고만 볼 수는 없어, 사전에서도 관용적인 쓰임을 인정하여 보이고 있습니다.
5. 네. 해소되었습니다.
6. 네. '세상을 떠난' 사실이 불행하다는 의미일 수도 있고, 유품을 남기지 않은 것이 불행하다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