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진진작성시간16.06.03
일단 문장을 '형이 조용히 하라고 했는대 ( 형이 조용히 하라고 했다고 해)'로 생각하신 것은 문장을 왜곡하신 것입니다. 제시한 문장은 이어진 문장의 앞절쯤 되는 상황입니다. 형의 말을 직접 들은 정보밖에 없는데 그것을 전해들은 정보로 한번 더 생각하신 거죠.
형이 조용히 하라고 해(하네) = 형이 조용히 하래 > 형이 조용히 하라고 했는데~(직접 경험) 형이 조용히 하라고 했다고 해 = 형이 조용히 하랬대 (간접 경험 = 전해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