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품사 질문
1)우리 모두 하나가 되어 이 나라를 지킵시다
여기서 하나+가(조사)가 붙어서 하나가는
명사인가요?
2)아무리 잠을 쫒으려 해도 자꾸만 눈이 잠겼다
여기서 잠+을(조사)가 붙어서 잠을이 명사인가요?
3)고된 훈련을 끝내고 오랫만에 꿈잠을 잠
여기서 잠은 잠을 자다 이렇게 다가 붙을 수 있어서 동사인가요?
2.문학사
1.1930년대 전원파 청록파 생명파가 등장했는데 청록파는 1940년대에 이어져서 활동을 하는 건가요? 그리고 유고집도 쓰는 건가요?
2.동반자 문학은 카프가 해체되면서 같이 해체되나요?
3.문장 질문
1)이지역은 무단 입산자애 대하여 자연공원법 제60조에 의거하여 처벌을 받게 됩니다
여기서 주어 서술어 호응이 어색하다고 하는데 어떻게 고쳐야 할지 모르겠어요
2)오늘 행사는 장애에 대한 관심과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 되었다
여기서 목적어와 서술어의 호응이 맞지 않는다고 하는데 어떻게 고쳐야 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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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진진 작성시간 20.02.28 1-2) 이 경우도 조사 앞이 체언인 명사 '잠'일 수도 있지만, 동사 '자다'의 명사형일 수도 있으니 명사절이 성립되는지 여부를 판단하셔야 합니다. 제시하신 문장에서는 부사 '아무리'가 '잠'이 아니라 [잠을 쫒으려 해도]를 통째로 꾸미고 있으므로 '잠'은 '쫒다'의 목적어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사 '자다'의 명사형이 아니라 명사인 것이죠. 동사라면 서술성을 유지하였을 것입니다.
1- 3) '오랜만('오랫만'은 맞춤법상 틀린 표기입니다)에 꿀잠(이겠죠?)을 잠'이라고 제시해 주신 문장에서는 맨 끝의 '잠'이 앞의 목적어 '꿏잠을'에 대한 서술어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사입니다.
참고하실 강의는 '형태론 - 품사'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우등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2.28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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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진 작성시간 20.02.28 2-1) '청록파'는 1939년 《문장(文章)》추천으로 시단(詩壇)에 등단한 조지훈(趙芝薰)·박두진(朴斗鎭)·박목월(朴木月)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시인들의 등단은 1930년대지만, 1946년 6월에 시집 《청록집(靑鹿集)》을 냈지만 유고집은 아닙니다.
2-2) 동반자 문학은 문학적 경향으로 판단한 것이지 '카프'와 같은 단체가 아닙니다.
3. 1) 이 지역은 무단 입산자를 자연공원법 제60조에 의거하여 처벌을 하는 곳입니다. / 이 지역에 무단 입산하는 자는 자연공원법 제60조에 의거하여 처벌을 받게 됩니다 -
작성자진진 작성시간 20.02.28 2) 오늘 행사는 장애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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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등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2.28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