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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진 작성시간20.02.28 1-2) 이 경우도 조사 앞이 체언인 명사 '잠'일 수도 있지만, 동사 '자다'의 명사형일 수도 있으니 명사절이 성립되는지 여부를 판단하셔야 합니다. 제시하신 문장에서는 부사 '아무리'가 '잠'이 아니라 [잠을 쫒으려 해도]를 통째로 꾸미고 있으므로 '잠'은 '쫒다'의 목적어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사 '자다'의 명사형이 아니라 명사인 것이죠. 동사라면 서술성을 유지하였을 것입니다.
1- 3) '오랜만('오랫만'은 맞춤법상 틀린 표기입니다)에 꿀잠(이겠죠?)을 잠'이라고 제시해 주신 문장에서는 맨 끝의 '잠'이 앞의 목적어 '꿏잠을'에 대한 서술어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사입니다.
참고하실 강의는 '형태론 - 품사'입니다 -
작성자 진진 작성시간20.02.28 2-1) '청록파'는 1939년 《문장(文章)》추천으로 시단(詩壇)에 등단한 조지훈(趙芝薰)·박두진(朴斗鎭)·박목월(朴木月)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시인들의 등단은 1930년대지만, 1946년 6월에 시집 《청록집(靑鹿集)》을 냈지만 유고집은 아닙니다.
2-2) 동반자 문학은 문학적 경향으로 판단한 것이지 '카프'와 같은 단체가 아닙니다.
3. 1) 이 지역은 무단 입산자를 자연공원법 제60조에 의거하여 처벌을 하는 곳입니다. / 이 지역에 무단 입산하는 자는 자연공원법 제60조에 의거하여 처벌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