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양식※ - 타사 모고나 타 강사분의 교재나 수업 내용에 대한 질문은 받을 수 없습니다.
1. 인강 내용 질문일 때 ⊙ 수강 중인 강좌 이름 - 몇 강 관련 질문인지 예시) 독해알고리즘 - 6강 전개방식 질문입니다.
2. 교재 내용 질문일 때 ⊙ 교재 이름 - 몇 페이지인지 예시) 문법알고리즘 - 24쪽 ○○ 질문입니다.
3. 인강이나 교재 내용 밖의 질문일 때 ⊙ 제목에 질문의 키워드를 넣어주세요 예시) 품사 통용 질문입니다.
4. 모고 질문일 때 ⊙ 교재 이름 - 무슨 시즌 몇 회 몇 번인지 예시) 백일기도 시즌 1의 1회 1번 질문입니다.
.
1. 157번 3번 선지입니다.
샘물이 바위틈에서 솟구치고 있다.
여기서 ‘솟/구/치/고’ 로 분석되는 건 알겠는데,
‘-구-‘는 사동접사인데 문장의 의미로 보면 ‘샘물’이 스스로 솟구치다(?) 이렇게 보이는데 어떻게 해서 사동이 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ㅜㅜ!
2. 158번 4번 선지입니다.
돌아가신 부모를 그리다.
여기서 ‘돌/아/가/시/ㄴ’ 이렇게 되는데
‘돌아가다’가 합성어로 ‘돌다’라는 의미랑 멀어져서
저는 어간이 ‘돌아’ 라고 생각해서 ‘돌아/가/시/ㄴ’ 이라고 분석했는데 이렇게도 볼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진진 작성시간 21.12.16 1. '솟구다'의 의미는 '몸 따위를 빠르고 세게 날 듯이 높이 솟게 하다.'입니다.
스스로 움직이더라도 '고개를 숙이다'에서 '내가 나의 고개를 숙게 하다'로 사동접사를 쓰듯이
샘물이 자신을 빠르고 세게 날 듯이 높이 솟게 한다는 것입니다.
2. '돌다'의 의미랑 멀어져도 '도라'처럼 변화된 어형을 가지지 않는 한, 형태소에서 실질 형태소와 형식 형태소를 하나의 형태소로 보지는 않습니다. 즉, 합성이 되면서 융합적 의미가 생긴 것이지 '돌다'에서 어원이 멀어졌다고 자의적으로 판단하시면 안 됩니다. 사전에서 어원이 멀어졌다고 보면 발음나는 대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