띄여쓰기

작성자이호선|작성시간23.04.27|조회수229 목록 댓글 1

※질문양식※ - 타사 모고나 타 강사분의 교재나 수업 내용에 대한 질문은 받을 수 없습니다.

1. 인강 내용 질문일 때 ⊙ 수강 중인 강좌 이름 - 몇 강 관련 질문인지 예시) 독해알고리즘 - 6강 전개방식 질문입니다.

2. 교재 내용 질문일 때 ⊙ 교재 이름 - 몇 페이지인지 예시) 문법알고리즘 - 24쪽 ○○ 질문입니다.

3. 인강이나 교재 내용 밖의 질문일 때 ⊙ 제목에 질문의 키워드를 넣어주세요 예시) 품사 통용 질문입니다.

4. 모고 질문일 때 ⊙ 교재 이름 - 무슨 시즌 몇 회 몇 번인지 예시) 백일기도 시즌 1의 1회 1번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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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어쓰기에서 띄여쓰기로도 발음되는 원리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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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진진 | 작성시간 23.04.27 'ㅣ' 모음 순행동화 허용으로 인한 것입니다.

    표준발음법 제22항 참고
    다음과 같은 용언의 어미는 [어]로 발음함을 원칙으로 하되, [여]로 발음함도 허용한다.
    되어[되어/되여]피어[피어/피여]
    [붙임] ‘이오, 아니오’도 이에 준하여 [이요, 아니요]로 발음함을 허용한다.

    해설
    이 조항은 전통적으로 ‘ㅣ’ 모음 순행 동화라고 불리던 현상을 규정하고 있다. 예전의 문법에서는 ‘ㅣ, ㅔ, ㅐ, ㅚ, ㅟ’와 같이 문자의 측면에서 ‘ㅣ’로 끝나는 어간 뒤에 ‘어’로 시작하는 어미가 올 때 ‘어’를 [ㅕ]로 발음하는 현상을 ‘ㅣ’ 모음 순행 동화로 규정했다. ‘어’를 [ㅕ]로 발음하는 것은 반모음 ‘ㅣ[j]’가 첨가된 것인데 이것은 앞에 오는 모음들에 동화된 결과라는 해석이다. ‘ㅣ, ㅔ, ㅐ, ㅚ, ㅟ’는 모두 전설 모음이며 반모음 ‘ㅣ[j]’의 조음 위치가 전설 모음의 조음 위치와 비슷하므로 전설 모음 뒤에 반모음 ‘ㅣ[j]’를 첨가하여 ‘어’를 [ㅕ]로 발음하면 동화가 일어난 것과 비슷한 결과가 된다. 이 조항에서는 ‘어’를 [ㅕ]로 발음하는 조건을 명확히 제시하지는 않았다. 제시된 예만 보면 ‘되-, 피-’ 뒤에 어미 ‘-어’가 오는 경우와, ‘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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