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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atura 작성시간09.11.27 저도 아이가 밤에 잘 때 39도가 되면 가슴이 벌렁벌렁해서 해열제 먹이고 재우는 엄마로서 덧글 쓰기를 주저했는데, 덧글이 별로 없어서 실망하실까봐 허접하나마 달기로 합니다. 자기 신념은 일반적으로 첫째, 확실한 지식, 둘째, 시행착오를 거친 경험이 바탕이 될 때, 직관도 생기고 믿음도 신념도 생긴다고 봐요. 자연치료요법으로 집에서 할 수 있는 처치는 사실 수 만 가지 질병에 비하면 고열, 급체, 감기 등 몇 가지밖에 안돼요.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조심스럽게. 한 발 한 발 시도해보면서, 시행착오를 경험하면서 체득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하시는 후회도 시행착오 중에 하나일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