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하며 지금 곧 昨今의 시간까지 이 밤의 끝을 이 불초소생인 소자가 살아 온 삶 곧 생활 중에는 오직 절반 이상을 이 밤의 끝을 잡았으며 보통 사람이며 이 밤의 끝을 잠도 자지 않고 지금까지도 잡을 자지 않으면 도저히 참을 수 없지만 이 불초소생인 소자가 견딜 수 있는 것은 저 자신도 저의 몸의 특성을 도저히 알 수 없으며 면목역 출입구 중에 공원이 있어서 공원에 있는 쓰레기를 저의 허리까지 오는 비닐 한 봉지 가득히 주어서 비닐봉지가 있는 곳에 놔둘 수 밖에 없으니 이 쓰레기를 버린 분들 곧 장본인들도 사람이며 줍는 이 불초소생인 소자도 전에도 오늘도 살포시 사람이어서 "懺悔"하면서 주우며 오직 마음에는 "易地思之"의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마음이 행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 ... ... .. .작성자산행봉사원작성시간21.08.31
출석하며 어제 곧 시조탄강 1129년 8월 29일 일요일에는 강원도 강릉시내 솔올 공연장내 및 주변에 있는 수 많은 쓰레기를 주우면서 버린 분이라고 말하는 이는 지금 곧 昨今의 시간까지 단 한 명이라고 생각하며 버린 분 곧 장본인들을 다른 사람들은 한 분도 없이 이 불초소생인 소자가 유일(유일무이) 하다고 생각하며 마음에는 오직 "懺悔"하면서 줍고 오직 마음에는 "易地思之"의 마음 곧 정신이 투철하다는 것을 십분 이해하여 주시면 십분 더 고맙고 감사할 수 밖에 없으며 가을장마가 길어 비 피해 및 코로나-19(일구) 조심하시기를 祈願 念願 祝願합니다. .. ... ... .. .작성자산행봉사원작성시간21.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