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잘 아는 사람과 어느 분의 취임식 축하겸 눈꽃 산행 그것도 강원도 오봉산 입구에서 출발하여 제일 먼저 일봉 이봉 삼봉 (봉하정씨 삼봉 정도전 삼봉의 유래는 강원도 삼봉산이 충북 단양 도담리까지 떠내려가 한양에 있던 정도전이 거기에 자주 가니 호가 삼봉이 됨)사봉 오봉에 올라 가니 오봉산이 됨 눈이 온 후라 함께 산행하시던 여자분께서 미끄러지는 것을 잡아 주니 이 불초소생인 소자에게 감사하다고 이야기 하였으며 이 불초소생인 소자는 칭찬 받을 爲人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그때 손에는 장갑이 없이 수 많은 쓰레기를 주울 수 밖에 없으며 그때 마음은 오직 "易地思之"의 마음만 가지고 있으며 "懺悔"하면서 줍는 이유는 이 쓰레기를 버린 장본인은 이 불초소생인 소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에작성자산행봉사원작성시간21.08.19
출석하며 오늘 새벽에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역 5번출입구 앞 전 KT매장 왼쪽에 화단이 있으며 화단에는 금연이라고 쓴 것이 있지만 주변과 인도에는 수 많은 담배꽁초가 있어서 이 불초소생인 소자가 전에 버린 장본인 같은 마음으로 주울 수 밖에 없는 것은 "易地思之"의 마음 곧 정신이 있으며 합정역 몇 번 출구인지 모르지만 바로 가까이에 공원이 있어서 거기에서도 쓰레기가 있어서 줍기 시작하여 경의선숲길입구까지 거리는 略 2KM이라는 것을 인지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 ... ... .. .작성자산행봉사원작성시간21.08.17
출석하며 조금 전에 합정역에서 전 경의선을 없애고 숲길을 만들어 입구까지 가면서 쓰레기 수거 그것도 무릎까지 오는 비닐봉지에 가득히 주어서 도로가 쓰레기통 옆에 놔둘 수 밖에 없으며 수 많은 쓰레기를 버린 분들 곧 장본인들을 다른 분들께서는 용서하지 않거나 욕할지라도 이 불초소생인 소자는 늘 언제나 항상 영원히 욕할 수 없으며 용서할 수 있습니다. .. ... ... .. .작성자산행봉사원작성시간21.08.17
출석하며 지금도 서울특별시내 어제도 서울특별시내 어제나 오늘도 이 밤의 끝을 잡았으며 시내에서 쓰레기를 수거할 수 밖에 없으며 이 쓰레기를 버린 분들 곧 장본인들을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 욕을하여도 이 불초소생인 소자는 늘 언제나 항상 용서하며 마음으로 품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직 마음에는 "易地思之"의 마음이 있으며 "懺悔"하면서 주울 수 밖에 없습니다. .. ... ... .. .작성자산행봉사원작성시간21.08.13
출석하며 지금까지 생명 살리는 헌혈을 191회 전국 도로에 무수히 많은 야광은 생명과 연관이 있어서 전에 전북 정읍시내 내장산(우스갯 소리로 내장이 있는지) 입구 도로에 야광이 있어서 바로 앞에는 하수구가 있어서 야광이 없으면 자동차 운전하다가 야광이 없어서 빨리 운전하다가 그만 하수구에 박아 그만 崩御하시면 마음이 아플 수 밖에 없어서 전에 제가 그 하수구나 하수구 위에는 풀숲이 있어서 주변에도 쓰레기를 줍다가 야광을 발견하여 잠간 발견과 발명을 오해하시는 분들 有 112에 신고하니 이 불초소생인 소자에게 감사하다고 말씀하심 그런 칭찬 받을 위인이 아니며 야광 찾아 112에 신고하는 것은 생명을 너무나 사랑하는 것이 전국 산행 중에 산에 말뚝이 있어서 그 말뚝의 이름을 모르는 분들이 있으니 그 이름은 국가지점번호 112나 119나 열두 숫자 예 1234 5678 9101112 국립공원 전화번호 예 02 1234 5678 작은 나무로 땅에 박아 놓으니 이것을 뽑아 보이지 않는 곳에 던진 것을 원래는 줄 넘어갈 수 없지만 쓰레기가 있어서 주우러 가는데 국가지점번호가 있어서 국립공원사무소에 전해줌 이것도 생명과 관련 있음 어제도 서울시내 쓰레기 수거작성자산행봉사원작성시간21.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