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3일이 어느새 다 지나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셨지요? 남은 시간도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첫날인 14일 전주로 가서 좋은 형님과 새벽 1시까지 막걸리 한잔 하고서 이런 저런 이야기로 꽃을 피웠지요.
다음날인 15일에는 목포에 가서 두 고향 친구들과 좋은 추억 하나 만들고 왔답니다. 당초에 목포에 간 목적은 달성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고향 친구들은 언제나 반갑고 만나면 즐겁기만 하지요. 살아온 지난날을 후회와 반성도 하고 조그만 마음의 상처도 하나 얻어 왔습니다. 오늘 오후에 귀가하여 낮잠 한숨 자고 이렇게 몇자 또 적어 봅니다.
중국의 미국대사관에서 공지한 내용입니다. 먼저 오늘내일내로 비가 올 것 같습니다. 피부에 빗물이 묻지않게 조심하세요. 만약 옷에 비에 노출될시 즉시 세탁하고 또한 샤워도 하시기 바랍니다. 애완동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외출 후 우산은 철저히 닦되 안쪽도 닦아야합니다작성자전인치유/서송연작성시간15.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