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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이 와서인지 아침기온이 어제보다 더 떨어졌습니다.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작성자 운강(雲江)/강정훈 작성시간 14.12.09
  • 출석합니다.많이 웃고사세요. 작성자 볼매/윤옥숙/양평 작성시간 14.12.09
  • 차거운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미소가 가득한날 되세요^^ 작성자 하늘91 작성시간 14.12.09
  • 북한강님 아침식사 일찍하십니다
    저는 새벽5시 출근이라 어쩔수없이 4시경 조금 먹습니다
    작성자 기벌포(홍성기)//서천 작성시간 14.12.09
  • 아침먹고 출석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북한강/김성식/양평 작성시간 14.12.09
  • 출석합니다 작성자 달동산 작성시간 14.12.09
  • 좋은 아침 작성자 베쏘 작성시간 14.12.09
  • 새벽 닭이울었네요 민의회를 들리라고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황금동금 작성시간 14.12.09
  • 초저녘에 잠들었더니 벌써 일어나 걱정됩니다.여러분 건강하십시요 작성자 숨바꼭질 작성시간 14.12.09
  • 12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작성자 김조한/ 순천 작성시간 14.12.09
  • 채팅방의 회원님들 모두 반갑습니다.그럼 저는 3등 출석이네요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4.12.09
  • 궁금??.....산적님이 왜 2분이져?.....달빛에 그림자도 따라 입장하셨나봐요~~ㅎ 작성자 도경 (남도경) 작성시간 14.12.09
  • 어제, 머털도사님의 일등출석!! 이해가 안되요~ 오늘 제가 일등이져~~~ㅎ 작성자 도경 (남도경) 작성시간 14.12.09
  • 모두 행복한 밤되세요. 작성자 소담 작성시간 14.12.09
  • 일년의 마지막 달인 12월!
    그리고 두번째주의 첫날 월요일!
    오늘도 힘차게 시작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우리나라 나이로 육십을 예순이라 하고
    육십하나를 환갑이라 하며
    육십둘을 진갑이라 하지요.
    오늘이 제가 그 진갑을 맞는 날이었답니다.
    출근 하자마자 머리아픈 회의 하나 해 치우고
    공사현장 여기저기를 뛰어 다니다 보니
    어떻게 지나 갔는지도 모르게 하루가 지나 갔네요.

    울산,김해등에 눈이 무척이나 많이 왔다고 합니다.
    여기는 아침에 눈대신 비가 내렸는데 말입니다.
    빗길이든 눈길이든 운전 조심 하셔야 하겠네요.

    세상이 떠들썩 하든 말든
    시간은 정해진대로 흘러 밤이 깊어 갑니다.
    좋은꿈 많이 꾸세요.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4.12.08
  • 김해에도 눈이왔네요.....눈바람이 싸늘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깊은골(허성재) 작성시간 14.12.08
  • 택배정리하고 들러봅니다, 오전내내 흐리더니 오후들어 햇볕이 드네요, 오후 마감잘하시고 좋은시간보내세요~~ 작성자 여수몰(김영기) 작성시간 14.12.08
  • 모든님 새로운 한 주의 시작 계획하신일 모두 이루어 지시는 한 주간 되세요 작성자 원우 작성시간 14.12.08
  • 새로운 한 주 건강하게 시작하세요 작성자 구르돌 작성시간 14.12.08
  • 닐씨가 꽁꽁 얼어붙었네요. 한 주도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샤론의 꽃 작성시간 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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