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고창에 들러 15일 점심부터 번개 의 술연구회 참여 오늘 처음 번개 치유 흉추. 등 교정 하였습니다 등 넘 시원합니다 체한것 처럼 등이 답답했답니다 심원에서 간장게장 저녁먹의며 반주 못해 집에와서 반주하하다보니 간장게장 백반 쏘신 친구회원님 넘 맛있게 먹었습니다 전 행정구역상 충남이지만 전북 도민 건강지킴이 민의회모임 활렁화에 많은 공험 부탁드립니다 작성자기벌포작성시간14.11.16
제법 겨울추위가 기세를 더해가는 아침입니다,, 우리는 쉬운것을 잘하는 것보다 어려운것을 잘해 내는것이 더욱 어렵고 멋진일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넘기 쉬운 고개보다 넘기 어려운 고개를 더많이 만납니다.
그 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많은땀,눈물이 필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흘린 땀과 눈물은 자신의 삶에 훌륭한 거름이되어 자신을 더욱 성장하도록 만들것이라 생각합니다. 신은 우리가 감당할 만큼의 시련만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신나는 주말로 들어서는 오늘도 행복가득한 하루되세요,,,^(^작성자법안작성시간14.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