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듯 11월의첫,,월요일이 밝아왔네요.. 하루도 빠르고~ 한달도 빠르고 ~내 삶도 빠르고~.. 일년도 벌써 두달을 남겨두고 흐르는세월 속수무책입니다.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느끼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시간이 빨리 흐릅니다. 잠깐 밖으로 나와 가을향기 맘껏 누리시고 가는 가을의 느낌을 최대한. 단풍잎들이 햇살에 반사되어 정말 예쁩니다. 오늘도 좋은 일들로 웃음가득 하시고 ,, 새론한주,,행복하시길,기원합니다,,,,,,,,,,,^(^ 작성자법안작성시간14.11.03
얽매인 삶 풀어놓고~ 인생 황혼에 기쁨도 누리고~ 차 한잔에... 술 한잔에... 속을 나누고 정도 나누며 산에도 가고 바다에도 가고 해외도 가고 이렇게 함께 할수있는 건강한 친구 몇이 있으면 남은 여생은 날마다 즐겁고 행복 하리라..^)^.. 작성자법안작성시간14.11.02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었는데 가랑비 몇줄금을 뿌리더니 지금은 햇살이 보이기 시작 합니다. 맑은 날이 이어질것 같은 예감이네요.
달랑 두장 남은 달력이 왠지 허전함과 썰렁함을 느끼게 합니다. 이 두장의 달력이 떼어지고 새로운 한해의 달력이 걸어진 일주일 후에는 저도 지금의 회사를 떠나야 합니다. 그 때를 대비하여 휴대폰 판매에 뛰어 들었는데 아직은 그다지 성과가 없네요. 조금은 찹잡하고 초조한 마음이 들기 시작 합니다.
오후에는 뒷산에라도 다녀 오렵니다. 좋은 시간 되시고 오늘도 귀하고 보람된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푸른하늘바다작성시간14.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