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간의술 연구회
회원4,512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아침저녁으로 선선합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목요일되세요~*^^*
작성자
용팔
작성시간
14.10.09
-
찬 수 마음에 난 외로움 흉터는 파도가 씻어주고
찬 수 가슴에 난 그리움 상처는 조개가 덮어주고
사랑으로 남겨진 흉터와 상처를
안목 바다에서 지우고 삽니다
인생과 삶을 살아온 흔적은 지울 수 없네요.
할머니 랑 은행 여직원이 실랑이를
여직원; "할매 비밀번호가 머라요"
할머니:작은목소리로 "비둘기"
"할매요 비밀번호 말안하면
돈못찾는다 아잉교..비밀번호 말하이소"
그러자 살짝 입을 가리신 할머니
"비둘기"
"할매요 지금 장난하는 것도 아이고 와 이라능교...
퍼뜩 비밀번호 대이소"
그제야 할머니 비밀번호를 말하는데
"9999"
온 은행이 웃음바다로
작성자
강릉 전찬수
작성시간
14.10.09
-
회원님들의 한줄인사도 댓글하나도 국민을 구하고 인류를 구하는 초석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더 열시미 하겠습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4.10.09
-
오늘도 햇살이 아름답습니다.
아름답게 표현되는 한글을 가지고있는 나라,
건강하게 희망을주는 댓글을 생각합니다.
국민모두 이런 생각으로 한글을 사용한다면
악플도 없고 분쟁도 줄어 들겠지요?
예쁜 하루되시길요~~~^^
작성자
예송
작성시간
14.10.09
-
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합니다 건강에유의하세요
작성자
곰아저씨
작성시간
14.10.09
-
휴일이네요 멋진 하루 만들어보세요
작성자
합동
작성시간
14.10.09
-
출석합니다
작성자
달동산
작성시간
14.10.09
-
아침 기온이 급강하 하는 것 같습니다.
옷 깃을 세워야 할 정도의 쌀쌀함이 몸을 스칩니다.
한글의 고마움 느끼는 하루 되시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운강(雲江)
작성시간
14.10.09
-
생각이 깊은 사람은
말을 하지않고 생각을 합니다.
생각이 없는 사람은
여러 이야기를 생각없이 합니다.
자신이 책임지지 못할 말을
해서는 않될것입니다.
오늘 말을 아끼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건강전도사
작성시간
14.10.08
-
월식이 끝나고 이젠 다시 둥근 보름달이 되었습니다. 행복한 꿈 꾸세요.
작성자
황금꽃
작성시간
14.10.08
-
오늘은 "양파"에 대해서 제대로 알게 되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작성자
민의회홍보집사
작성시간
14.10.08
-
공부잘하고갑니다.
작성자
깊은골
작성시간
14.10.08
-
잘보고갑니다
작성자
오로지
작성시간
14.10.08
-
안녕하세요?
건강에 관심이 있어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이곳에 왔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십시오.
작성자
물방울하나
작성시간
14.10.08
-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머털도사님
작성시간
14.10.08
-
오늘은 늦게 눈팅만 하다 갑니다.
작성자
구르돌
작성시간
14.10.08
-
가을이 주는 수확의 넉넉함과 낭만이 함께하는 계절 낙엽 차 한잔 드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강촌
작성시간
14.10.08
-
한낮엔 들녘에 오곡을 탱글탱글 염물게 하느냐고 햇빛이 땃근땃근 하지만
가을답게 제법 조석으로 일교차가 아주아주 심합니다. 때,일수록 건강관리 잘 하시면서
하시는 일마다 행운과 더불어 ^-^ 행복이 가득가득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OTL사랑1합니다.
작성자
우신대
작성시간
14.10.08
-
오랜만에 출책이네요..
작성자
부&부
작성시간
14.10.08
-
안녕 하세요 ? 올만에 들렸슴다 ~
작성자
rkdrkeks
작성시간
14.10.08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