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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저녁으로 선선합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목요일되세요~*^^*
    작성자 용팔 작성시간 14.10.09
  • 찬 수 마음에 난 외로움 흉터는 파도가 씻어주고
    찬 수 가슴에 난 그리움 상처는 조개가 덮어주고
    사랑으로 남겨진 흉터와 상처를
    안목 바다에서 지우고 삽니다
    인생과 삶을 살아온 흔적은 지울 수 없네요.

    할머니 랑 은행 여직원이 실랑이를
    여직원; "할매 비밀번호가 머라요"
    할머니:작은목소리로 "비둘기"
    "할매요 비밀번호 말안하면
    돈못찾는다 아잉교..비밀번호 말하이소"
    그러자 살짝 입을 가리신 할머니
    "비둘기"
    "할매요 지금 장난하는 것도 아이고 와 이라능교...
    퍼뜩 비밀번호 대이소"
    그제야 할머니 비밀번호를 말하는데
    "9999"
    온 은행이 웃음바다로
    작성자 강릉 전찬수 작성시간 14.10.09
  • 회원님들의 한줄인사도 댓글하나도 국민을 구하고 인류를 구하는 초석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더 열시미 하겠습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4.10.09
  • 오늘도 햇살이 아름답습니다.
    아름답게 표현되는 한글을 가지고있는 나라,
    건강하게 희망을주는 댓글을 생각합니다.
    국민모두 이런 생각으로 한글을 사용한다면
    악플도 없고 분쟁도 줄어 들겠지요?
    예쁜 하루되시길요~~~^^
    작성자 예송 작성시간 14.10.09
  • 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합니다 건강에유의하세요 작성자 곰아저씨 작성시간 14.10.09
  • 휴일이네요 멋진 하루 만들어보세요 작성자 합동 작성시간 14.10.09
  • 출석합니다 작성자 달동산 작성시간 14.10.09
  • 아침 기온이 급강하 하는 것 같습니다.
    옷 깃을 세워야 할 정도의 쌀쌀함이 몸을 스칩니다.
    한글의 고마움 느끼는 하루 되시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운강(雲江) 작성시간 14.10.09
  • 생각이 깊은 사람은
    말을 하지않고 생각을 합니다.
    생각이 없는 사람은
    여러 이야기를 생각없이 합니다.
    자신이 책임지지 못할 말을
    해서는 않될것입니다.
    오늘 말을 아끼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건강전도사 작성시간 14.10.08
  • 월식이 끝나고 이젠 다시 둥근 보름달이 되었습니다. 행복한 꿈 꾸세요. 작성자 황금꽃 작성시간 14.10.08
  • 오늘은 "양파"에 대해서 제대로 알게 되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작성자 민의회홍보집사 작성시간 14.10.08
  • 공부잘하고갑니다. 작성자 깊은골 작성시간 14.10.08
  • 잘보고갑니다 작성자 오로지 작성시간 14.10.08
  • 안녕하세요?
    건강에 관심이 있어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이곳에 왔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십시오.
    작성자 물방울하나 작성시간 14.10.08
  •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머털도사님 작성시간 14.10.08
  • 오늘은 늦게 눈팅만 하다 갑니다. 작성자 구르돌 작성시간 14.10.08
  • 가을이 주는 수확의 넉넉함과 낭만이 함께하는 계절 낙엽 차 한잔 드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강촌 작성시간 14.10.08
  • 한낮엔 들녘에 오곡을 탱글탱글 염물게 하느냐고 햇빛이 땃근땃근 하지만
    가을답게 제법 조석으로 일교차가 아주아주 심합니다. 때,일수록 건강관리 잘 하시면서
    하시는 일마다 행운과 더불어 ^-^ 행복이 가득가득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OTL사랑1합니다.
    작성자 우신대 작성시간 14.10.08
  • 오랜만에 출책이네요.. 작성자 부&부 작성시간 14.10.08
  • 안녕 하세요 ? 올만에 들렸슴다 ~ 작성자 rkdrkeks 작성시간 1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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