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목 바다 속삭이고 싶다 파도야 사랑한다. 찬 수 좀 도와줄래? 갈매기야 좋아한다. 찬 수를 위해 기도해줄래? 분명히 이 말을 들은 바다는 찬 수야 외로움에 눈물을 닦고 찬 수야 그리움에 활짝 웃으라고 한다
인제 시니어클럽은 인제 정중앙휴게소 인근에 `할매밥상과 부침개' 식당 개업식을 갖고 국비 2,000만원과 군비 1,500만원 지원을 받아 할머니들은 90여㎡ 남짓한 식당에서 제육볶음, 멸치볶음, 오이무침 뷔페식 한식밥상으로 오전11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점심 시간대만 운영한다. 음식값은 어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작성자강릉 전찬수작성시간14.10.03
모 처럼만에 민간의술 연구회에 다녀 왔습니다.파키스병 환자가 방문하여 두시간여 동안 회장님의 병의 원인과 치료의 과정에 대해 대화를 하다보니 마음에 병이 얼마나 무서운지 많은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이제부터라도 마음의 짐을하나하나 내려놓으며 내공의 폭을넗혀가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작성자태자작성시간14.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