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오마조마 했는데 아무래도 너구리는 이곳을 피해 가는듯 합니다. 지금은 바람도 없고 비도 그쳤습니다. 내일은 폭풍후의 맑고 푸른 하늘을 볼수 있으리라 여겨 지네요. 대신 따가운 햇살에 땀좀 많이 흘릴것 같습니다. 목,금,토 3일동안은 비가 없는 맑은 날씨에 무더위와 한바탕 씨름을 해야 할듯 예상 되네요. 일요일부터 월요일 오전까지 다시 비 소식이 있어 잠시 시원함도 기대가 됩니다.
서서히 저물어 가는 수요일 밤! 지난 16일부터 바빠진 저의 일과도 이제 10여일이 지나면 막을 내립니다. 한참 일이 진행될때는 현장에서 바쁘고 일이 끝나면 사무실에서 또 뒷치닥거리에 바쁘지요. 소중한 시간 되세요.작성자푸른하늘바다작성시간14.07.09
전국민이 전인류가 왜죽는지 모르고 죽어가고 있으며 이는 우리 회원님들도 모두 해당되는 사안입니다. 사회곳곳에서 기득권층에의해 당하고 당하고 그렇게 살다 뭐가옳고 그른지도 판단이 서지않는게 현지구문화 입니다.하버드대 박사 100개가지면 가장큰 피해자며 바보라는걸 그는 모릅니다.모든분야 모든것을 바꾸어야하나 우리는 의료하나만 바꾸어가는 모임입니다.인류를 구하고자하는 준비는 수년전부터 거의완료 되었습니다.다만 누구와 해야할지..작성자민간의술/신인주작성시간14.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