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퇴근을 하자마자 아는 동생 내외와 부부동반으로 고흥에 있는 회사 수련원에 다녀 왔습니다. 몇번을 신청해도 당첨이 안 되더니 이번에 처음으로 당첨이 되어 당초에는 4쌍의 부부가 가기로 했는데 두쌍의 부부가 빵구를 내어 절반의 식구만 다녀 왔네요.
가는 길에 고흥 종합병원 근처에 있는 제일식당이라는 곳에서 저녁을 먹었답니다. 언젠가 한번 그 식당을 들린적이 있는데 밑반찬이며 괜찮은것 같아 다시 들렸지요. 우럭매운탕에 막걸리 한잔이 정말 그만이었답니다. 약간은 허름해도 권장할만 한 식당인듯 합니다. 여기저기 들려 왔더니 조금은 피곤하지만 내일이 휴일이니 여유가 있네요. 좋은 시간 되세요.작성자푸른하늘바다작성시간14.05.17
인간이만든 과학과 욕심은 자본주의를 만들어 이젠 자멸의 시간이 오랜동안 지속되어 왔습니다. 재앙은 이미 오래전 시작되었으며 그중 가장 심각한 사람목숨을 담보로 돈을버는 사회만이라도 바꾸어 보고자 우리 카페가 만들어졌으며 우리 회원님들과 힘을 합하여 전국민을 구하자고작성자전인치유작성시간14.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