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우면 어렵다, 아프면 아프다고 말할 때 해결방법과 처방전이 나온다. 어려우면서도 안 어려운 척, 아프면서도 안 아픈 척하면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 어설픈 자존심과 내성적인 생각은 자신만 더욱 어렵게 만들 뿐 아무런 도움이 안 됩니다. 아프다 힘들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기를 기대했습니다. 제 스스로도 상대의 마음을 잘 살피지 않으면서도.. 더 많이 받기를 바라지요. 울님들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시는 오늘 하루 되시고 편안해지시길 기원해봅니다. ^*^ 작성자벌나무작성시간14.05.16
오늘은 5월 15일 스승의 날이었습니다. 예전에는 그림자도 밝지 않는다는 존경의 대상이며 부모와 동급으로 여겼던 선생님! 그러나 요즘은 그러질 못한것 같지요? 가르침의 매가 아니라 미움의 매가 되어 문제가 되기도 하고 제자가 스승을 구타하는 일이 있는가 하면 아주 작은 사랑의 매에 고발을 하는 그런 세상이 되어 버린것 같아 조금은 씁쓸하기도 합니다. 물론 그런 경우는 아주 일부인긴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