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한 대한민국.. 분노와 분통을,~ 슬픈 한주간이 슬프게 발 내딘다.. 내 슬픈 사랑 무질서한 법 삐걱거리던 질서와 절름대는 법칙 어른들 이기심 17년 세월 잠들게 하고 무너진 사랑 앞에 통곡하고 있다 또다시 침묵으로이 밤새우리라,, 오늘도 남은시간 모두 여여하소서.._(())_작성자법안작성시간14.04.27
어제는 광주에서 있는 친구자녀 결혼식에 다녀 왔네요. 결혼식이 끝나고 모임까지 치루고 버스로 순천까지,순천서 택시타고 집에 돌아오니 자정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제 서서히 휴일을 마무리 하고 새로운 한주를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할듯 합니다. 한없이 우울하고 마음을 무겁게만 했던 지난 한주! 다음주에는 뭔가 새로운 희망의 씨앗이 우리 모두에게 전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밤 맞이 하십시요.작성자푸른하늘바다작성시간14.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