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을 하며 우린 인생을 공부합니다. 오르막이 있으면 늘 내리막이 있다는 것을. 내리막길의 편안함에서 언제 내가 저 산을 올라갔다 왔나 싶은 맘이 늘 들어요. 하지만 올라갈 때의 그 힘듦이 있었기에 내리막길의 기쁨이 있는 것이라는걸 깨닫곤 하지요. 고통과 슬픔, 기쁨과 환희가 모두 우리의 인생 스승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벌써 삼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 등정을 힘차게 시작해 봅니다. 화이팅 ^*^ 작성자벌나무작성시간14.03.24
만물이 소생하는 시간에 사람을 소생시키는 방법을 교육하는 시기입니다. 곰탱이 정부가 세계유일하게 우리의 전통의술을 방해하고 있는 즈음 가장 안전한 수기술 입니다.전국민의 의술로 발전시켜 나가길 희망합니다.저도 수기술은 하고 있지만 더 나은 치료사가 되기위해 이번 하이준님 교육 수강생으로 접수하여 열시미 더 배우도록 하겠습니다.치료사 분들에게 알립니다. 4월교육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전에 무료치류 시범절차후에 회원님들의 반응에 따라 교육진행을 결정할 것입니다.혹시 신청자가 없으시면 저와 전인치유님 둘이서 포멧노리 교육을 진행할수도 있습니다.작성자민간의술/신인주작성시간14.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