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분을 전후 해 춘경(春耕, 봄갈이, 봄철에 논밭을 가는 일)을 하고, 담을 고치며, 들나물을 캐어 먹었습니다. 남부지방엔 진달래, 벗꽃, 매화, 개나리와 할미꽃, 꿩의바람꽃, 노루귀, 개별꽃, 냉이, 개지치, 솜나물, 양지꽃, 개불알꽃, 산자고, 별꽃 연복초 등 봄 꽃이 지천에 피었습니다. 울님들에게 겨우내 얼어붙은 모든 것이 따스한 봄 햇살에 녹아 내리듯, 모든 회원님 하시는 모든 일 봄날 눈 녹듯이 잘 되시고 즐겁고 행복하신 휴일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 작성자벌나무작성시간14.03.23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제가 17년 중국생활을 통해 우리민족이 단합하기를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그러나 일부 여론주도층 중국의 소수민족 조선족분들이 한국과 한국인 까대기에 선량한 중국 동포들이 해를 입고 있다 생각합니다. www.moyiza.com에 가보면 그 정도가 크다못해 폐해가 극심합니다.저 사이트의 이야기창 사회방,조선족토론방에 한번 가보시면 심각합니다,참고로 제 아이디는 연변의 는물입니다. 한국인들 정신차리고 ,조선족을 정확히 압시다작성자비사성작성시간14.03.22
~* 사람들은 말한다. 그 때 참았더라면, 그 때 잘 했더라면, 그 때 알았더라면, 그 때 조심했더라면, 훗 날엔 지금이 바로 그 때가 되는데 지금은 아무렇게나 보내면서 자꾸 그 때만을 찾는다. 핑개와 무관심이 세상을 어둠게 하지~ 여,,,, *~작성자기,혈사랑작성시간14.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