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곁에서 꽃이 피어난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생명의 신비입니다. 잠잠하던 숲에서 새들이 맑은 목청으로 노래하는 것은 우리들 삶에 물기를 보태주는 가락이다. 아무리 겨울이 길어도 봄은 옵니다. 꽃샘추위가 아무리 기승을 부려도 꽃은 피어납니다. 어김없이 봄은 오고, 어김없이 꽃이 핀다는 사실이 신비롭습니다. 봄은 왔고 꽃들이 막 피어납니다 울님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씨에 봄 꽃의 축제 장에 가셔 힐링 받으시는 주말 되십시오. ^*^ 작성자벌나무작성시간14.03.22
세금만 충내는 현 대통령과 국회의원들... 왜 우리국민은 정치를 개인적 수단으로만 이용하는지 교육계가 책임져야 합니다.그리고 대통령이나 국회의원들을 독일이나 아프리카 등지에서 사와야 합니다.대통령들이 얼마나 국민을 우습게보면 4대강에서 원자력발전소로. .휴~ 자기전통의술을 불법화 하는등 우리국민들은 ~~ 국민의 이름으로 불러서 청문회라도 열어야 하지 않은지요작성자민간의술/신인주작성시간14.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