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 날씨는 차갑지만 마음은 따뜻한 날 입니다. 봄날 언 땅을 뚫고 울라 온 새싹들이 봄 꽃을 피우듯 우리 모두의 가슴에도 사랑의 꽃을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출퇴근길 양보하며 안전운전 하시고 하시는 일 즐기시며, 가족간에 화목하며 사랑으로 위하며,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울님 오늘도 밝고 건강한 미소가 떠나지 않는 기분 좋은 날로 만드세요. ^*^ 작성자벌나무작성시간14.03.12
또 밤이 너무 깊어져 버렸네요. 퇴근하고 집에 돌아 오면 뭔지 모르게 더 바쁜것 같네요. 언제부턴가 20여년 전에 거의 끊어버린 TV 연속극에 푸~욱 빠져 버린것 같습니다. 아주 옛날에 제 취미가 티비 시청이었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었지요.
어느날 나에게 닥친 환경들이 바보상자를 떠나게 했지요. 또 다른 바보상자를 접하고 나서요. 그런데 20여년 동안 잊고 있었던 그 바보상자를 다시 만나게 되었나 봅니다. 너무나 많은 시간을 빼앗겨 버린것 같아 속도 상하고 이런 시간이 되면 아쉬움만 남네요. 다시금 뭔가 정리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수수함이 더 아름답다고 합니다. 수요일에는 더 고운날 되세요.작성자푸른하늘바다작성시간14.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