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은 쇠붙이의 녹과 같고, 사용하고 있는 열쇠는 항상 빛난다. 이 말은 벤저민 프랭클린의 명언입니다. 게으른 모습엔 멋이란 없습니다. 게으르면 삶에 보람을 잃게 되어 눈에서 빛이 사라지니까요. 사용하는 열쇠는 항상 빛이 나듯 부지런하면 한 곳에 머물지 않고 인생이 언제나 즐겁답니다. 오늘 주말 지인들과 근교 산책을 하시며 봄이 오는 소리에 귀 기울이며 봄 맞이하며 울님의 사는 의미가 쇠붙이처럼 녹슬지 않는 생활 되시길 소망하여 봅니다. ^*^ 작성자벌나무작성시간14.02.08
정설천청 거미망향(頂雪天靑 擧眉望鄕) “눈덥인 산봉우리 눈부시게 흰데 위로 솟은 푸른 하늘 까마득하구나 눈들어 저 멀리 바라보니 아늑한 고향의 추억이여 언제 다시 돌아갈까나“ 이제 나이 들니 눈썹조차 쉬어버려 돌아갈 본래의 내 고향길이 눈앞에 아스름한데 무거운 발길끌며 오늘도 하늘을 바라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