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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향에서 사촌누님이 몸관리차 어제 오셨습니다.그런데...작년5월에 담낭에 염증이 있다며 수술을권해 담낭을 제게 하셨네요..여러분가족은 어떠한경우에도 수술을 말리셔야 합니다.우리누나도 사전에 말리지 못하는 현실이 정말 속터지내요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4.02.05
  • 추운날씨이지만 햇님이 쨍하네요.
    님들 마음에도 쨍하고 해뜬날 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김영실 작성시간 14.02.05
  • 소식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분단극복 작성시간 14.02.05
  • 나른하네요 작성자 자운 작성시간 14.02.05
  • 추위의 연속입니다. 건강조심 하세요.^0^. 작성자 茂 强 (무강) 작성시간 14.02.05
  • 행복한날 되십시요 작성자 저하늘저별 작성시간 14.02.05
  •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하나 작성시간 14.02.05
  • 어른들께서 이런 밀을 합니다 “그 사람의 진짜가 보이는 것은 함께 여행을 했을 때, 식사를 할 때, 도박판에 앉았을 때
    그리고 위급함이 나타났을 때이다.” 보통 때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 때의 모습이 그의 평소 참모습입니다.
    사람은 누구나가 좋을 때 다 좋습니다. 힘들 때, 고통스럽고, 슬플 떄 그때 용기가 되고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이 진정한
    좋은 사람입니다. 오늘도 그런 순간에 힘 되어주는 좋은 사람의 바른 인성을 쌓아가는 보람 있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벌나무 작성시간 14.02.05
  •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 작성자 육연 작성시간 14.02.05
  •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꼴통불사신 작성시간 14.02.05
  • 웃음이 절로 웃어지는 하루, 멋지게보내세요~~ 작성자 여수몰 작성시간 14.02.05
  •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비탈길 작성시간 14.02.05
  • 백산수고 천하일봉(白山雖高 天下一峰)
    “백두산이 비록 높다하나 지구 전체로 보면 하나의 봉우리에 지나지 않는다”
    저 잘났다고 콧대를 세우고 우쭐대며 남을 깔보지만 기실 자신보다 훌륭하고 탁월한 분들은 이 세상에 자갈보다도 많다오!
    겸손하게 살지 못함을 반성합니다~~

    다보탑
    작성자 초암 작성시간 14.02.05 '백산수고 천하일봉(白'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작성자 think 작성시간 14.02.05
  • 출석 작성자 탱구 작성시간 14.02.05
  • 고향에서 사촌누님이 몸관리차 어제 오셨습니다.그런데...작년5월에 담낭에 염증이 있다며 수술을권해 담낭을 제게 하셨네요..여러분가족은 어떠한경우에도 수술을 말리셔야 합니다.우리누나도 사전에 말리지 못하는 현실이 정말 속터지내요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4.02.05
  •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대조영 작성시간 14.02.05
  •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이사랑 작성시간 14.02.05
  • 바람은
    봄을 만드느라
    겨우 내 분주하더니
    정월 시샘에
    봄꽃 일러 피지않고
    아직 제비도 오지않았네
    작성자 정병훈 작성시간 14.02.05
  • 겨울의 끝으로 향하는 2월,,,
    추위도 잔뜩 성이 난듯 무척 매섭습니다.
    독감도 유행이라고 하니 건강에 더 유의하시고,
    추위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추워도 즐거운 수요일되세요~*^^*
    작성자 용팔 작성시간 1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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