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동부지역 시간으로 12월10일 화요일 저녘8시30분경 소천하신 어머니 장례식을 12월13일금요일과 12월14일 토요일에 걸쳐 미국식으로 모두 마쳤습니다. 묘지는 집에서 가까운 교회에 모셨습니다.오랫동안 아프시다 가셔서 마음이 아프지만 좋은곳으로 가셨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꿀커피작성시간13.12.17
'배려’ 참 따뜻한 단어입니다. 누군가가 내 마음을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그에 맞게 행동까지 이어진다면 그야말로 뜨거운 감동입니다. 그 사람의 처지에 서는 것, 그리고 한 걸음 더 다가가 그를 살펴보는 것, 그것이 배려의 시작입니다. 이로부터 함께 따뜻해지기 시작합니다. 오늘 가까운 분들께 작은 배려를 실천해 보하시는 화끈한 화요일 되십시오^*^ 작성자벌나무작성시간13.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