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과 휴일이 또 이렇게 저물어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셨는지요? 저는 약간 바쁘면서도 좋았던 이틀이었나 봅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또 늦잠을 잘수 있어서 좋았고 오후에는 막바지로 치닫는 가을 산행을 해서 좋았고 오늘은 광주에 가서 결혼식도 보고 언제나 만나면 좋은 친구들,후배들,선배님들도 만나고.ㅎㅎㅎ
오후 되면서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돌아오는 길에는 폭우라 해도 틀리지 않을만큼 세차게 내리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줄기차게 내리고 있네요. 가뭄 해갈에 많은 도움이 될듯 싶네요.
우리들의 마음은 서로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은 하나입니다. 한 뿌리에서 파생된 가지가 곧 내 마음이고 당신의 마음입니다. 불우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 우리가 눈물 짓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같은 뿌리에서 나누어진 한쪽 가지가 그렇게 아파하기 때문에 함께 아파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그 것이 마음의 울림입니다. 주말로 들어서는 오늘도 아름다운 마음 간직하면서 가는 11월의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드시구 행복한 주말 되시길요~~~^(^작성자법안작성시간13.11.24
조카가 결혼을 해서 결혼식장갔다가 형님댁으로 한잔 더하러 가는중입니다. 조카가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하면서 생활 이 불안정해서 큰형님과 형수님이 속이 타서 힘들어했는데 저로 인해 개명을 했고 효과가 나타나 결국 결혼까지 하게됐으니 제가 제폰의 주소록에 운명바꿔줄 조카라고 입력했었는데 평생 결혼 쉽게 못할것같은 조카가 결혼했으니 결국 조카의 운명을 제가 바꿔주는데 큰 역할을 한셈이네요.
아무튼 기분이 넘 좋네요. 성명학공부를 열심히 한 보람이 있네요~^^작성자치료의 달인작성시간13.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