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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하루 되시기를... 작성자 강운 작성시간 13.11.19
  • 한잎 한잎 낙엽을 떨어뜨리는 가을의 소리가 들립니다.
    겨울로 가는 마차에 올라 앉았건만 내 마음은 아직도
    가을을 끝내지 못하고 돌아앉아 가슴안에 가득한 사색을 즐기고 있다.
    생각속의 희, 노, 애,락 에 빠져 돌아앉은 내 마음은 겨울로 가는
    움직임을 전혀 느낄 수 없다. 사색의 길을 걷다보니 순간순간
    스쳐가며 만감이 교차하고 희, 비가 엇갈리고 내 맘속의 가을은
    아직도 이렇게 싱싱하게 꿈틀대며 살아있건만....
    11월도 중순을 지났습니다.
    한일도 없이 하고싶은 일도 많은데 아쉬움만 남습니다
    가는세월을 무슨수로 붙잡으리요..
    회원님들!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가을의 끝자락에서 좋은 추억 만드세요...^)^
    작성자 법안 작성시간 13.11.19
  • 좋은 아침 작성자 베쏘 작성시간 13.11.19
  • 오늘도 크게웃어 건강과 행복을 불러 들이자...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무대포 작성시간 13.11.19
  • 새벽입니다. 모두들 좋은 꿈 꾸세요. ^^ 작성자 돌담 작성시간 13.11.19
  • 출첵합니다^^~~~ 작성자 비사성 작성시간 13.11.19
  • 가을이면 모든게 그리움인데
    오늘은 막걸리 몇잔을 했더니
    더 한층 큰 그리움으로 다가 옵니다.
    나,너,그리우 우리!
    그대도,당신도 모두 보고픔으로
    몰려 오는것은 이 밤이 너무 쓸쓸하고
    외롭고 그래서 또 좋은 밤이어서일지도 모르지요.

    날씨가 아주 변덕스럽습니다.
    아침에는 많이 춥다는 생각을 했는데
    점점 따뜻해 지다가 오후가 되면서부터
    다시금 바람과 함께 쌀쌀해 지더군요.
    빗방울까지 더하니 손이 시럽기까지 합니다.
    저 위쪽에는 진눈개비며 눈까지 내렸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 하시고
    따사함과 포근함으로
    달콤한 단잠 이루시고
    행복한 아침 여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3.11.18
  • 감사합니다. 안녕들하시죠? 말이란 참 묘한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말 한 마디에 위안도 되고, 분노에 묻혀 살게 되기도 합니다.
    말은 한번 내뱉으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말과 또한 생각도 함부로 하지말고 신중을 기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 모두 사랑합니다.
    작성자 가수이소자 작성시간 13.11.18
  •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자미 작성시간 13.11.18
  • 살쌀한 밤이예요 작성자 하나 작성시간 13.11.18
  • 행복한 저녁 되소서.. 작성자 뻑가네 작성시간 13.11.18
  • 고운 저녁 되소서... 작성자 병아리 작성시간 13.11.18
  • 감기조심하세요 출석합니다. 작성자 kyung1154 작성시간 13.11.18
  • 첫눈이라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ㅎㅎㅎㅎ 작성자 담량 작성시간 13.11.18
  • 짖눈개비가 내리네요.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갈태64 작성시간 13.11.18
  •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여왕마마 작성시간 13.11.18
  •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제 자신과 이웃의 건강을 위하여
    저도 힌민의회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를 소망합니다.
    작성자 산삼묵자 작성시간 13.11.18
  • 반갑습니다,, 작성자 하늘꾼 작성시간 13.11.18
  • 건강한 한주 되시고 행복하십시요^^^ 작성자 저하늘저별 작성시간 13.11.18
  •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세요 작성자 술탄 작성시간 1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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