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해와 시기는 우리 회원님들에게 문자 쪽지.메일.등으로 계속되고 있네요 하지만 연구회에 거의 접수되고 있습니다.하지만 연구회에서 효과를 보신 많은 분들은 고생만하시던 병이 조아지니 고마워 하시는 분들이 많지요.그리고 많은 회원님들께서 성원해 주시기에 오늘도 달립니다. 내일은 kbs에서 와서 종일촬영 예정 입니다.작성자민간의술/신인주작성시간13.10.06
어젯밤 친구들과의 모임이 너무나 걸었었나 봅니다. 한잔 두잔 마신 술들이 모여서 결국은 정신을 잃을 정도가 된 모야이네요. 아침까지 술이 깨지 않기도 하고 아침을 해장국으로 치운 다음 집에 오자마자 다시 잠 속으로 깊이 빠져 버렸습니다. 일어나니 오후 6시가 다 되었고 이미 어두컴컴 해지기 시작한 밤이 되어 버렸네요. 아직도 머리가 멍멍하고 뱃속이 밥알이 아닌 다른것들로 꽉 채워진 기분입니다. 다시금 또 절주,금주를 실현해야 하려나 보네요.
주말과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이제 서서히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히 시작하는 한주 힘차게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작성자푸른하늘바다작성시간13.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