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간의술 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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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주의 시작입니다 좋은 아침과함께 좋은날되세요.........*
작성자
가야화
작성시간
13.09.23
그대의 사랑1에 이제는 부끄럼 없이 흠뻑 젖으렵니다 . 노란빛 국화가 가을을 속삭이니 , 별도 달도 차가움에 움츠리는 듯 ... 하루 또 하루 , 무거운 서리가 내리기 전에 따스한 당신의 품속으로 ... 그리운 당신의 품속으로 ...
작성자
해화
작성시간
13.09.23
늘 건강하세요^^**
작성자
jm5312
작성시간
13.09.23
조석으론 제법 쌀쌀한 일교차에 /횐님들 감기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무량대수
작성시간
13.09.23
좋은 아침
작성자
베쏘
작성시간
13.09.23
안녕하세요
작성자
병한
작성시간
13.09.23
오늘이 추분이네요, 내일부터는 밤이 길어지겠지 연휴의 모든것을 털어버리고 일상으로 복귀해야지요 ㅎ ㅎ ㅎ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됩니다. 크게 한번웃고 힘차게 시작 합시다 ㅎ ㅎ ㅎ ㅎ 하는 일마다 잘 될거야~ 한주 행복 하세요!!
작성자
큰별
작성시간
13.09.23
.새로운한주 시작인 월요일 힘차게 화이팅합시다
작성자
하나
작성시간
13.09.23
秋夕연휴가 끝나고 나니 하늘이 더욱 높아진 듯 합니다.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 하세요.
작성자
방랑객
작성시간
13.09.23
10월초 강등조건: 자동등업조건 이하시와 가입인사 없을시. 강퇴조건:가입한달 이상으로 게시글과 댓글 없을시 입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3.09.23
추분이 지났네여 !?................^^
작성자
목산거사
작성시간
13.09.23
상쾌하고 즐거운 월요일 새롭게 출발 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하늘91
작성시간
13.09.23
출첵합니다^^~~~
작성자
비사성
작성시간
13.09.23
완연한 가을! 추석도 지났고 이제 더 몰입해서 모두 공부합시다. 더나은 민간의술의 주역들이 되기위해서~~~
작성자
예송
작성시간
13.09.22
추석연휴가 저물어 갑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맑은이
작성시간
13.09.22
반가워요^^
작성자
쿤창
작성시간
13.09.22
행복하세요.
작성자
지기
작성시간
13.09.22
13층 공지 363번을 반드시 보셔야 합니다. 50% 이상이 강등강퇴 예상합니다. 총회원 숫자는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임의강등은 등업 아주어려우며 강퇴는 재가입 안됩니다.오로지 활동 회원님들과 함께해야 일이 됩니다.강등강퇴 되실분들은 미리 탈퇴를 해주시면 일을 도와주시는 거라 생각 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3.09.22
즐거운 추석명절 연휴 잘 보내고 계신지요? 현대 병원의술이 진정한 양심이 돌아오길 바라며, 우리 민간의술이 큰 힘이 되어주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웃는돌
작성시간
1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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