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없던 불의 여름이 가니 ?? 이제 조금 살만하네요 ~ 사과향 바람이 가끔씩은 쌀쌀하여 ?? 마치 영원히 잃어버린 듯 , 당신이 그리워요 ... 달빛이 푸르게 흔들리는 바닷가에 서서 오래 전 , 더운 소나기를 사랑하던 그 가슴을 느꼈답니다 ~ 입맞춤을 불어 ?? 곱게 닿기를 바라며 ?? ... 사랑해요 ...작성자해화작성시간13.09.04
수련회 모함사건 한달이 된날입니다.지금껏 대응을 하지 않음은 잘못을 뉘우치고 그만 두려니 하였습니다.그동안 저에게 관리받고 저에게 공갈 협박 하셨던 분들..등등 재가입 하시고 묵묵히 활동 하시면서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비밀로 했으며 아무도 모름니다.작성자민간의술/신인주작성시간13.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