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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중한하루길행복하세요 작성자 대원 작성시간 13.09.04
  • 안녕하세요 작성자 스노우볼 작성시간 13.09.04
  • 이곳은 벌써 겨울을 느끼는것 같네요. 작성자 천진대경 작성시간 13.09.04
  • 아직 매미들의 합창소리가 들리네요... 작성자 병아리 작성시간 13.09.04
  • 아직도 준회원이네요.^^ 작성자 천상에서 작성시간 13.09.04
  • 멋진의술 공부하고자 가입했습니다..많으 지도 바랍니당 작성자 한려수도 작성시간 13.09.04
  •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 작성자 육연 작성시간 13.09.04
  • 제법 가을하늘이 파랗고,아침저녁 일교차가 있네요! 출석합니다. 작성자 금문 작성시간 13.09.04
  • 행복한날 되십시요^^^ 작성자 저하늘저별 작성시간 13.09.04
  • 즐거운 하루네요 작성자 강원웰딩 작성시간 13.09.04
  • 끝이 없던 불의 여름이 가니 ??
    이제 조금 살만하네요 ~
    사과향 바람이 가끔씩은 쌀쌀하여 ??
    마치 영원히 잃어버린 듯 , 당신이 그리워요 ...
    달빛이 푸르게 흔들리는 바닷가에 서서
    오래 전 ,
    더운 소나기를 사랑하던 그 가슴을 느꼈답니다 ~
    입맞춤을 불어 ?? 곱게 닿기를 바라며 ??
    ... 사랑해요 ...
    작성자 해화 작성시간 13.09.04
  • 그 지겹던 나날이 어제 같은데,어느새 시원한 가을입니다
    우리 회원님들,무더위도 잘 넘기셨으니 가을,겨울도 건강하게 보내십시요.
    작성자 천마산 작성시간 13.09.04
  • 시원해졌어요~ 작성자 나루 작성시간 13.09.04
  • 좋은 글은 마음을 정화하는 명약이로다. 작성자 비전 작성시간 13.09.04
  • 수련회 모함사건 한달이 된날입니다.지금껏 대응을 하지 않음은 잘못을 뉘우치고 그만 두려니 하였습니다.그동안 저에게 관리받고 저에게 공갈 협박 하셨던 분들..등등 재가입 하시고 묵묵히 활동 하시면서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비밀로 했으며 아무도 모름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3.09.04
  • 엊그제만해도 헥헥거리며 산에 오르락거렸는데....어느새~이불을 덮고 자야할만큼..밤공기가 서늘하네요~~우리님들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행복 만땅한 날 되십시요~~^^ 작성자 산싸랑 작성시간 13.09.04
  • 몸은 기후에 참으로 민감합니다.
    즐거운 하루 만드세요.
    작성자 강운 작성시간 13.09.04
  • 이번 가을은 멎진추억과 건강을 챙기세요 작성자 김고수 작성시간 13.09.04
  • 축하합니다
    무궁발전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핸썸보이 작성시간 13.09.04
  • 시원한 아침입니다 작성자 미황 송요석 작성시간 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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