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을 버리니 스쳐가는 바람에도 고마움을 느끼고, 길가에 피어난 이름 모를 꽃도 귀하게 느껴지리라. 집착을 버리니 기다림도 그리움이 되더라. 사람으로 태어나기도 어려운데,,,,! 이 세상에 사람으로 초대를 받았다는 사실 만으로 얼마나 행복 한지를 함께 생각 하는 날~~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십시오...............^*^.. 작성자법안작성시간13.07.18
새내기라 호기심두 많고. 궁금중도있구.관심가는 방도여러곳이. 있어 이방저방 문열고 들어가니 정말로 대단혼 곳이라는 생각이 듬과 동시에 참 좋은. 분들이 좋은 일들을 건강사회 구연에 큰 일을 하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나의 건강도. 병원으로 갈것이 아니라 많이 배우고 참여하여야. 겠다는 생각에 잠겨 마음속 약속을 해봅니다 본 카페. 지기님과 운영자분들과 치료교육사 분들꼐. 고개숙여 깊은 감사를 드림니다~~꾸뻑작성자꽃잎사랑작성시간13.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