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어두면 알아차려주면 모든 것이 새롭게 만들어지고 사라집니다. 비록 비가오다 햇살이 나듯 뚜렸하게 보이지 않지만 순간순간 지나가고 지나가며 또 변하고 변하는 그 선상에 우리는 요란하게 잘났다 못났다 하여도 실재하는 지금을 바르게 알아차리면 그 무엇 하나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두렵기도 하지요. 지금 현재 여기 이 순간을 가만히 잠시라도 눈을 감고 들여다 보십시요. 바깥으로 충혈된 감각기간을 잠시 쉬어주고 내면의 마음을 알아차려 보십시요. 진정 고요와 평화의 그 행복을 보고싶다면 느끼고 싶다면.....잠깐 눈을 감고 자신을보며, 지혜와 인덕이 늘 함께 행복한하루되세요,,,.^(^ 작성자법안작성시간13.06.25
고운 거성당신의 러브손길에 해꽃의 주름진 ?? 하루의 ㅠㅠ얼룩들이 하얗게 소리 없이 녹아내리지요 , 그냥 사르르 ~ 이 세상 , 그 어느 곳에 있을지라도 ?? 당신의 심장 소리는 언제나 해꽃를 다독이며 위로하나니 ... 이젠 , 트리깊은 사랑1을 떨칠 수 없어라 ~ 키스작성자해화작성시간13.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