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의 달 6월의 네번째 주말이네요. 바쁘시더라도 오늘은 꼭 전쟁기념관 등을 찾아 자녀들에게 전쟁의 참상과 나라와 민족을 위해 산화한 호국영령들에 의해 지켜진 나라가 전쟁의 폐허 속에서 오늘날 세계의 여러나라들이 부러워하는 경제대국으로 우뚝 선 조국을 위해 앞으로 어떻게 지키고 발전해 가야 되는지를 가르치는 역사교육의 장으로 주말 휴일을 건강하게 보내시면서 스트레스를 말끔히 해소하시고 한달의 마무리 계획을 잘세우시길 바랍니다.
총회장님 7월 민의회 수련대회장 현지답사에 좋은소식 기다리며 임원이나 회원님중에 함께 하실분은 6/29일 밤10시에 도착 1박하신다 하오니 6/30일(일요일) 아침일찍 함께하여도 멋질거라 생각합니다. 혹시 시간이 되시거나 가까운 지역에 게신 회원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려봅니다.작성자보고또보고/박원식작성시간13.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