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간의술 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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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길...............
작성자
분단극복
작성시간
12.09.17
이쪽은 태풍이 동해로 나감이 다행이지만 남,동해쪽에선 피해가 많으네요 이쪽님들 힘내십시요 ~~~
작성자
고집통(화성)
작성시간
12.09.17
태풍으로 피해 없으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하늘91
작성시간
12.09.17
아! 태풍 지나간것같아요.....그래도 그만하니 다행?......
작성자
멋짱이
작성시간
12.09.17
태풍아 이제 그만오너라
작성자
하나
작성시간
12.09.17
근처에 태풍이 가까이 오고 있네요ㅠㅠ ㅠㅠ 아무쪼록 피해가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ㅜㅜ ㅜㅜ
작성자
거산(巨山)
작성시간
12.09.17
태풍 피해 없으시길
작성자
월영매
작성시간
12.09.17
태풍"산바"가 비바람 몰고 나다니니 나가기 무서워 종일 갇혀 있다.
작성자
김준이
작성시간
12.09.17
요란스러운 비가 바람을 따라 왔네요. 새로이 시작되는 한주가 상처로 얼룩지지 않기를 소망해 봅니다. 소중한 님들... 궂은날에 건강 더 보살피시고 어제보다 더 행복한 오늘이시길 기원 드립니다~^^
작성자
후에미소
작성시간
12.09.17
태풍이 무사히 지나가길 바라며 모든 분들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셨으면 합니다. 이 번 주도 모두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꼴통불사신
작성시간
12.09.17
제16호 태풍 "산바" 가 지금 남부지방을 곤혹스럽게 하고 있네요. 님들 모두 창문단속, 거리 활보 주의하세요? 불타 차반 올림
작성자
불타차반
작성시간
12.09.17
행복 하세요....
작성자
소리비도
작성시간
12.09.17
태풍과 비로인한 피해없으시길 빕니다.
작성자
최고부동산
작성시간
12.09.17
태풍이 오면/// 어린시절 초가지붕 날아가고 마을 개울이 깊게 패이고 집안까지 미꾸라지가 올라오던 1959 년 추석전날 사라호 태풍이 떠오르곤 합니다 집앞 개울에 손바닥만한 붕어가 무리지어 헤엄치고 송사리 떼지어 한그물에 한사발씩 잡던 아련한 추억을.~~ 냇가제방 소실되여 책가방 팽개치고.. 어린 손바닦 부르트게 삽질하여 제방 공사하였더니.~~~ 지금은 전화 한통이면 돈 한푼 들지 않고 중장비 윙윙거리면서 단숨에 만들어 주네요 배고픈 그 시절. 끼니도 제대로 잇지 못하시고 일하시던 옛 어르신들 이시여.~~~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12.09.17
월요일 입니다.. 태풍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향기여인
작성시간
12.09.17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대조영
작성시간
12.09.17
바람이 겁나게 부네요 피해 없으시길 빕니다...
작성자
목련화
작성시간
12.09.17
너무좋은 정보에 감사감사 ... 비가억수로 오네예... 태풍에 피해 없도록 우리모두 준비합시다.. 비는오지만 마음은 즐겁게....핫이팅!!!
작성자
요리사
작성시간
12.09.17
점심시간 맛나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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