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이슬 산들바람 가을을 보내주자 발 밖의 물과 하늘 청망한 가을일레 앞산에 잎새 지고 매미소리 멀어져 막대 끌고 나와 보니 곳마다 가을일레 ― 조선 후기 실학자 이덕무『사계시(四季時)』중 오늘이 백로 입니다. 백로는 들녘의 농작물에 흰 이슬이 맺히고 가을 기운이 완연히 나타나는 때임다. 좋은주말되세요작성자구지작성시간12.09.07
■ 아래로 흐르는 물처럼 보기 싫으면 눈을 감고, 말하기 싫으면 입을 닫고, 냄새 맡기 싫으면 숨을 참으면 되지만, 귀만은 스스로를 조절할 능력이 없습니다. 어떤 소리도 다 들어야 합니다. ♥ 한주동안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조석으로는 쌀쌀한데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것 같네요. 항상 건강 특히 감기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하게~^^ 활짝 웃는♬ 해피한 얼굴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無害有益♪ 원유희 ^*^ 작성자無害有益(무해유익)작성시간12.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