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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어제는 처서
    여름이 지나 더위도 가시고 선선한 가을을 맞게 된다고 하여 처서라 부르며, 따가운 햇볕이 누그러져서 풀이 더 자라지 않기 때문에 논두렁이나 산소의 풀을 깎아 벌초를 시작합니다.
    여름 동안 장마에 젖은 옷이나 책을 햇볕에 말리는 포쇄도 이 무렵에 하며,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기운을 느끼게 되는 계절입니다. 또한 모기 입이 삐뚤어지는 날 이라고도 합니다. 사람도 입이 삐뚤어지는 날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남을 물거나 험담한 만큼 입이 돌아간다면 볼만하겠죠?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사랑하여, 건강과 기쁨속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無害有益♪
    작성자 無害有益(무해유익) 작성시간 12.08.24
  •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2.08.24
  • 울님들 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설감 작성시간 12.08.24
  • 출석합니다 작성자 달동산 작성시간 12.08.24
  •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candy3877 작성시간 12.08.24
  • 출석~~ 작성자 공사팀장 작성시간 12.08.24
  • 좋은 하루되시길 ㅡㅡㅡㅡㅡㅡㅡ 작성자 유록 작성시간 12.08.24
  • 감사합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힘차게 생활 하세요~! 작성자 오목대 작성시간 12.08.24
  • 울님들 모두 이번비에 피해는 없으신지요. 이제 세월도 변하고 기후마저 변하고
    청명한 가을은 언제나 오려나...연일 계속되는 비로 짜증이 나는 아침이지만 그래도 화이팅 하세요.·´``°³о☆
    작성자 무림고수 작성시간 12.08.24
  • 건강은 입에서부터. 내몸과 나를 좀더 사랑하시고 보중 하세요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12.08.24
  • 돌아보고 퇴근 합니다 작성자 대천사9 작성시간 12.08.24
  • 이번강등사유대상:댓글20개미만/한글닉6자이내아닐시/한달간댓글도안쓰신분/공지를 계속무시한분/가입인사안하신분 대상으로 강등중입니다.- 사유해제시 다음엔 등업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 작성시간 12.08.24
  • 출석 합니다 작성자 대천사9 작성시간 12.08.24
  • 빵긋~처서가 지나면 모기 입이 삐뚤어진데요^-^~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가을바람이 시작된다는 처서..
    더운 날씨에 지친♥울님들께 쏘쿨시원한 가을바람이 생기를 불어 넣어줄것 같아요~♬
    기쁜 마음으로 가을 맞이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러브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8.24
  • 비가와요 작성자 시냇물소리 작성시간 12.08.23
  • 행복하세요. 작성자 지기 작성시간 12.08.23
  • 오늘은 날이 덥지 않아 참좋은 날 같았네요
    좋은 밤되세요
    작성자 파트너2 작성시간 12.08.23
  • 돌아보고 퇴근 작성자 대천사9 작성시간 12.08.23
  • 처서 비가 더하니 마음이 시원 합니다. 작성자 김준이 작성시간 12.08.23
  • 기쁨과 즐거움으로 복된 시간 되셔요^^ 작성자 하늘91 작성시간 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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