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렷하게 목적지를 정하지 못하고 출발한 하루의 여행길에서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과 오랜만에 찾아보니 지난날의 모습은 없고 여기가 거 긴가 하는 애매한 모습에 당황하여 한참 동안 두리번 거리니 뒤에서 성질 급한 차 한 대가 경적을 울리며 비키라 한다. 변화하는 시대는 알지만 오랜만에 찾아온 거리는 아이들이 자라나 변하듯 도시도 엄청 변화를 가져오고 동서남북 도로의 정열은 생각하던 것보다 전혀 다른 새로운 변화를 주고 있었다. 이런 변화의 모습 속에 나라는 사람은 얼마나 변화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며 부끄러움에 고개 숙이고 다음을 기약한다.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8.23
오늘도 쏘낙비로 시작하는 아침입니다. 자연속에 둥지를 틀고 살아가는 것이 별것 아닌 일인데 살다 보면 그렇게 별거 아닐것 같은일이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절망감과 그사람의 실망감의 기억에 사실은 어려울 수가 있는 게 사람에 마음이란 이런거라 생각드는 날은 빡빡하게 살던 나를 위로하는 기운을 끌어들이는주문을 외우고 싶은 마음입니다. 요즘날씨가 간사한 사람에 마음처럼 금방 비가내렸다 개었다 종잡을수 없네요 컨디션 조절 잘 하셔서 건강 지키세요.^^작성자검은토끼작성시간17.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