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 자와 안 가진 자의 차이는 많이 납니다. 가진 자의 여유와 안 가진 자의 불안함은 우리는 다 알고 있습니다. 비가 엄청 내리는데 비가 올 것을 대비 우산을 가지고 있다면 비를 대하는 마음도 여유롭게 느껴지고 조금도 걱정하거나 당황 없이 느긋하게 행동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산이 없다면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던지 아니면 비를 맞고 가던지 그냥 허둥지둥하면서 마음이 불안할 겁니다. 이것이 가진 자와 안 가진 자의 차이입니다. 이왕이면 가진 자로 허둥지둥하지 말고 미래를 살아 같으면 하고 생각해 봅니다.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8.17
요즘의 시간은 너무 빠르게 흘러가고 있어 눈뜨면 어느새 하루가 후다닥 지나쳐 버리고 저녁을 맞이하는 것 같고 또다시 어제의 일상을 반복하며 살아가고 있는 지금의 이 시간이 참으로 빠르게만 느껴집니다. 분명 어제가 청년이었는데 어느 날 아이가 자라서 이제는 독립선언을 하고 조만간 새로운 세대가 우리 옆에 오며 우리는 자연스럽게 자리를 내주어야 할 것입니다. 자연의 대단한 섬리에 그저 빠르다고만 생각하게 합니다. 이러한 빠름 속에 나를 잘 영위하도록 하여 좋은 결말을 기대합니다.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