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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님 행복하신 주말 되세요 작성자 원우 작성시간 17.07.29
  • 행복하세요........... 작성자 하달(서울) 작성시간 17.07.29
  • 자연의 모든 생물들이
    저마다의 특성을 가지고
    생활하는 모습을 볼 때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각기 제각각인 모습에서
    오히려 지루함이 없고
    모양과 색상 또한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이 세상의 불필요한
    존재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들과 존재하는 지금이
    그 어떤 시간보다
    소중하며 사람마다 보는
    관점과 방향이 다를 뿐
    느끼지 못하고
    생활하는 사람에겐
    아무 의미도 없습니다.
    그러한 자연의 모습을
    조금만 시간 내어서
    보고 느끼며 살길 바랍니다.
    이 모두는 언제든지
    나를 보면서 웃어줍니다.
    그들의 대화에 동참하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7.29
  • 소식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분단극복 작성시간 17.07.29
  • 건강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천둥소리 작성시간 17.07.29
  • 오늘도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작성자 방하착 작성시간 17.07.29
  • 즐거운 주말되세요~~ 작성자 잠수함(레몬) 작성시간 17.07.29
  • 즐거운주말 보네세요 작성자 언제나 웃음 작성시간 17.07.29
  •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달동산 작성시간 17.07.29
  •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작성자 놀라운 세상 작성시간 17.07.29
  • 고운 밤 되셔요~~~~~~~~~`` 작성자 노랑꽃 작성시간 17.07.28
  • 불금 되세요~~^^ 작성자 잠수함(레몬) 작성시간 17.07.28
  • 행복하세요............. 작성자 하달(서울) 작성시간 17.07.28
  • 새벽같이 출근하는 길
    코끝을 자극하는 냄새
    시골 밥과 된장국 끊이는
    구수함으로 가득하여
    오랜만에 느끼는 정겨움에
    한참을 서성이며 근원지를
    찾아보려 코끝을 세웠다.
    이렇게 우리네 시골은
    새벽부터 피어오르는 연기와
    구수한 시골의 냄새로
    하루를 열어가곤 하였다.
    기역의 저만치로 물러난
    지금에 도시생활은
    그러한 냄새조차 싫어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신고할 것이다.
    그만큼 시대는 변했고
    우리 입맛 또한 변해
    김치 된장조차 싫어한다.
    언젠가는 추억에 남아서
    이야기될 것이다.
    그 또한 우리네 보물이요
    아름다움 아니겠나.
    구수한 냄새는 아직도
    코끝에서 맴돌아 온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7.28
  • 모든님 마지막 장맛비 피해 없으시고 평안하신날 되세요 작성자 원우 작성시간 17.07.28
  •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작성자 방하착 작성시간 17.07.28
  •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고담백 작성시간 17.07.28
  • 반갑습니다.고운하루 되세요. 작성자 행운이가득 작성시간 17.07.28
  •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천둥소리 작성시간 17.07.28
  • 오늘도 건강한하루 작성자 언제나 웃음 작성시간 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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