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움직여도 땀으로 온몸이 젖어가고 습하면서도 후덥지근 한 것이 한여름의 문턱이 분명함을 느끼게 합니다. 일을 하며 흘리는 땀은 보람되고 알차기에 더욱더 행복할 수 있고 마음은 뿌듯함을 느끼게 만들어 줍니다. 여름에 땀을 하나도 안 흘리고 산다면 과연 올바른 여름을 보냈다고 생각이 들 수 있겠습니까. 역시 여름은 땀을 흘리면서 일해야 제대로 된 생활이며 자신의 건강에도 매우 좋을 것 같습니다. 땀 흘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열심히 자신의 위치에 묵묵히 참고 일하는 멋진 시간 되시고 건강도 함께 찾길 바랍니다. 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