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비라도 내리면 좋으련만 후덥지근하고 습도 높은 주말 입니다 서로 나누어 가져야 할 기쁜 일도 찡그린 얼굴은 예쁜 얼굴이라도 보기 싫고 슬픈 일도 웃는 얼굴은 미운 얼굴 이라도 예쁩니다. 정마에 습도높고 더운 날씨에 컨디션 조절 잘 하시어 즐건 주말 보내시기 바람니다.^^작성자검은토끼작성시간17.07.01
한 해의 반이 지나고 또 다른 반을 시작합니다. 여러 가지 일들이 기역에 스치며 풀어야 할 숙제는 더욱 늘어 약간의 기대와 두려움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고 더욱더 인생의 후반전이 기대와 포부로 가득합니다. 누구든지 마음만 먹으면 이러한 모든 것을 던져버리고 홀가분하게 살아갈 수 있겠지만 그래도 한 번쯤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더욱더 내일을 기다리나 봅니다. 즐겁고 행복한 그날을 위하여 지금에 바쁘고 어려움을 마냥 즐기고 살았으면 합니다. 그러한 미래의 내일은 분명히 우리들에 편일 겁니다. 좀 더 발전적인 인생의 후반전 꼭 성취하는 시간 되세요.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7.01
벌써 2017년이 반년이 지나가고 있네요 우리는 반년이란 세월을 지나 면서 뭘 이루었을까요 진정한 사랑을 했을까여? 사랑에 대해 불평만 그대로 답습하거나 융통성없이 사랑을 향하여 노력없이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사랑은 사랑 이별로서 눈물 흘리게됩니다.용서하지 못할사람은 용서 해서는 안되는 거겠지요 용서하지 못할사람 단어를 만든 사람에 마음이 이해가 가는 시간입니다 그사람이 장애인이라 할지라도 ....작성자검은토끼작성시간17.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