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말라가는 대지 속에 드높은 산의 소나무는 자신에겐 변화는 없다고 조용히 바람에 흔들리며 고개를 저어 보지만 워낙에 가뭄이 심하여 한낮의 기온에 풀이 죽었고 이러한 심각한 상황이 하루빨리 해갈될 수 있도록 비가 좀 충분히 내려주어야 모든 생명이 살아갈 것이며 죽어가는 자연을 일으키고 지상의 모두에게 기쁨을 선사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러한 자연의 신비를 하루빨리 보여주길 기대하며 건강한 시간 되세요.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6.21
연일 무더운 날씨가 덥습니다 벌써 6월도 중순을 훌쩍넘어 가네요. 이제는 얽매인 삶 풀어놓고 인생 황혼에 기쁨도 누리고 차 한잔에 술 한잔에 속을 나누고 정도 나누며 산에도 가고 바다에도 가고 해외 여행도가고 이렇게 함께 할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남은 여생은 날마다 즐겁고 행복하겠지요.오늘도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 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작성자검은토끼작성시간17.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