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향기와 아름다움이 가득한 5월의 마지막날 겨절의 여왕이라 불리는 5월을 보내기가 조금은 아쉽습니다. 아름다움을 계절을 마음으로 느끼고 눈으로 즐길수 있음에 자연의 신비에 감사하며 남을 미워하지 않으려 마음을 다져 보기도 하며 이 아름다운 게절이 끝남을 아쉬워 하지 않겠습니다. 또 다른 아름다움이 소리없이 찿아올테니까요 마음을 열고 생각을 비우고 내자신 있는 그대로 순수한 마음으로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고 모든것에 감사하려 합니다 5월 마지막날도 마무리잘 하시고 즐겁게보내시길바람니다.^^작성자검은토끼작성시간17.05.31
빠른 시간의 변화 속에 어느덧 오월도 끝나가고 이제는 새로운 달을 맞아 한 해의 중반으로 달려갑니다. 마땅하게 해 놓은 것도 생각해보니 없는 것 같은데 야속하게 시간만 흐르고 남겨진 여운으로 가득합니다. 이러한 빠른 시간의 굴레는 살아가는 동안 더욱더 심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그만큼 세월이 인간을 삼키며 다음의 세대를 위한 빈 공간을 요구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합니다. 그러한 속에서 과연 우리는 무엇을 남겨야 할지 각자의 삶에 내일을 보고 아름답고 멋진 작품이 탄생할 수 있도록 하여 남다른 생활로 승리하는 그런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