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목 바다 해변 길 홀로 거노라면 지칠 때 동반자가 있다면 위안이 되은데 나를 위해 말벗 되는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삶의 여정에 포기하고 싶어질 때 등 짐을 다 짊어지고 가더라도 손 내밀어 잡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환한 웃음으로 불평하지 않는 걸음으로 삶의 길을 묵묵히 갈 수 있을 텐데... 작성자강릉 전찬수작성시간17.05.26
우리들에 만남은 자연스러운 만남이 인위적인 만남보다는 한결 부드럽고 반가우며 상호 간에 친근함이 더한다. 반갑게 맞이하고 좋아라 미소 지으며 우연을 말하곤 하지만 만남도 잠시의 시간뿐 각기 다른 일들로 인해 금방 또다시 헤어진다. 만남은 그렇게 헤어지는 법 만남과 헤어짐은 자연스러워 다시 언젠가는 또 다른 만남이 우리들을 기다리고 그런 아쉬움의 만남으로 인생은 삶의 연속일 것이다. 만나고 헤어짐의 생활 속에 멋진 만남이 되어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승리하길 바라봅니다.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