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 사람도 못난 사람도 세상은 공평하게 주어지는 자신의 영역 속에 살기에 딱히 잘난 사람이란 의미나 못난 사람의 의미는 상호 간에 종이 한 장 차이로 같은 위치에서의 출발인데 요즘 말하는 금수저 흙 수저에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둘 중에 어떤 편에 있던지 모두가 먹고 사는 문제로 종이 한 장 차를 극복하는 데는 수많은 어려움도 따른다는 사실을 결코 부인할 수 없기에 타고난 문제의 원론을 말하기 전에 스스로가 만족하는 삶으로 살아가는 여정이 중요하고 이를 위하여 부지런히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하는 것이 인생이거늘 너무 힘들고 어렵게 살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것이 지혜로운 삶이 아닐는지요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