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라도 내릴듯이 찌뿌린 날입니다 잠시 사유해 봅니다.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마음은 끝이 보이지 않고.. 그 마음은 자꾸 한쪽으로 치우치려 하니 평정심을 유지하기가 쉽지않네요.평정심이 없는 의식은 원한있는 누군가를 더 그릇되고 악하게 몰아가 마치 그것이 진실인양 착각할수도 있을텐데 걱정입니다. 이 몸이란 언잰가는 딱딱하게 뉘어질 것이고 백골되어 뼈다귀만 남지 않겠는지요 그리 많이 남지 않았으니 한쪽으로 치우쳐 원망하거나 너무 좋다고 방일한 마음에 끌려가지 않으려 합니다. 흐린날이지만 마음은 화창하고 활기찬 하루 시작 하세요.^^작성자검은토끼작성시간17.05.11
국민을 대표하는 대통령을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시키고 그동안의 어려운 여건과 힘든 과정을 거쳐 당선됨으로 나라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주변의 막강한 힘 앞에 결코 기죽거나 흔들리지 않고 오로지 국가의 미래를 위해 한 걸음씩 전진해 나가는 당찬 대한민국을 보고 싶습니다. 세계 속의 미래에 대한민국을 멋지고 아름다운 나라가 되도록 만들어 주었으면 합니다. 선거 중에 갈라진 국민을 하나로 뭉쳐서 나갈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고 좋은 나라 행복한 나라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5.10